4대보험·세금 공제 후 · 2025년 요율

실수령액,
얼마일까?

연봉만 넣으면 4대보험과 세금을 뗀 월 실수령액과 공제 내역을 계산합니다.

1 연봉 입력 2 부양가족·비과세 3 실수령액 계산

실수령액 = 세전 급여 − (4대보험 + 소득세 + 지방소득세). 소득세는 간이세액표 기준 근사치라 실제와 차이날 수 있습니다. 참고용 자가진단입니다.

1급여

세전 연봉을 입력하세요. (월급 기준이면 월급 × 12로 넣으면 됩니다.)

2공제 정보

부양가족 수와 비과세액에 따라 소득세가 달라집니다. 잘 모르면 기본값(본인 1명, 식대 비과세 20만원)으로 두세요.

월 실수령액

※ 본 계산기는 2025년 요율 기준의 참고용 자가진단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. 특히 소득세는 간이세액표를 근사한 추정치로, 부양가족·각종 공제·연말정산에 따라 실제 원천징수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 입력값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됩니다.

실수령액이란

실수령액은 세전 급여(연봉·월급)에서 4대보험료와 세금을 공제한 뒤 실제로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입니다. 세전 연봉이 같아도 부양가족 수·비과세액에 따라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.

실수령액 계산 방법

월 세전 급여에서 ① 국민연금 4.5% ② 건강보험 3.545% ③ 장기요양보험(건강보험료의 12.95%) ④ 고용보험 0.9% ⑤ 근로소득세(간이세액표) ⑥ 지방소득세(소득세의 10%)를 뺍니다. 예를 들어 연봉 4,000만원(월 세전 약 333만원)이면 약 46만원이 공제되어 월 실수령액은 약 287만원이 됩니다.

연봉별 실수령액 (대략)

연봉(세전)월 세전월 실수령(약)
3,000만원250만원약 223만원
3,600만원300만원약 262만원
4,000만원333만원약 287만원
5,000만원417만원약 350만원
6,000만원500만원약 412만원

※ 부양가족 1인·비과세 20만원 가정한 근사치입니다. 정확한 금액은 위 계산기로 확인하세요.

2025년 4대보험 요율 (근로자 부담)

국민연금 4.5%, 건강보험 3.545%,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2.95%, 고용보험 0.9%입니다. 지방소득세는 근로소득세의 10%입니다.

비과세 항목이란

식대(월 20만원 한도), 자가운전보조금, 출산·보육수당 등 일부 항목은 비과세라 세금·4대보험 부과 대상에서 빠집니다. 비과세액이 클수록 공제가 줄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Q. 연봉 3600만원 실수령액은? 부양가족 1인 기준 월 약 262만원 안팎입니다.

Q. 세전과 실수령액 차이가 왜 나나요? 4대보험(약 9%)과 근로소득세·지방소득세가 매월 원천징수되기 때문입니다.